귀금속 광택의뢰하러 가 금은방서 귀금속 '슬쩍'

기사입력:2019-05-24 1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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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경찰서.(사진=부산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영도경찰서는 24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피의자 A씨(35·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12일 낮 12시35분경 중구 피해자(74)가 운영하는 금은방 내에서 A씨가 귀금속 광택을 의뢰하자 이를 전문 광택업체에 맡기러 가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귀금속 보관서랍을 뒤져 그 속에 있던 귀금속을 꺼내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경위 및 상황 등 확인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자진출석으로 피해품을 회수하고 형사입건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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