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보호관찰·공단 3개 기관 법무정책 회의

기사입력:2019-05-21 17: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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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보호관찰·공단 3개 기관 협의회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소장 김주병)는 5월 20일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 회의실에서 교정·보호관찰·공단 3개 기관 법무정책 회의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진주교도소 김홍대 과장, 거창준법지원센터 김경모 소장, 진주준법지원센터 조웅 과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김주병 소장 등 각 기관장 및 실무직원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첫 실시되고 있는 법무부 정책과제 중에서 교정복지 및 모범수에 대한 자립기회 확대를 위한 ‘취업조건부 가석방제도’의 조기정착, 수용자 가족보호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과 범죄대물림 예방을 위해 수용자 가족 지원에 대한 기관의 역할, 재소자 및 출소자의 취업지원을 위한 허그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사회 안정망 구축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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