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롯데캐슬 클라시아’ 5월 분양

기사입력:2019-05-07 10: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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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클라시아 투시도.(사진=롯데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롯데건설은 5월 중 서울시 성북구 길음1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하는 ‘롯데캐슬 클라시아’의 분양을 본격화한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7층, 19개동, 총 2029세대 규모로 이 중 637세대를 일반에 공급한다. 일반분양분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311세대 △84㎡ 298세대 △112㎡ 28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롯데건설에 따르면 다양한 맞춤 인테리어를 적용할 계획이다.

주변여건을 살펴보면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인접해 있으며, 종로와 광화문 등의 중심 업무지구로 접근성이 뛰어나 탁월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동북선 경전철’이 연내 착공 예정이라 강남과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지하철 4호선 급행화 추진, 강북횡단선 등 다양한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다.

단지 북측으로 예정된 대규모 근린공원 조성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숭곡초, 영훈국제중학교, 계성고, 대일외고 등 명문학군이 자리 잡고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올해 준공 예정인 길음동 문화 복합미디어 센터를 이용 수영장, 헬스장,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주변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이 단지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특화 상품이 돋보인다. 집안에 나만의 정원을 꾸밀 수 있는 ‘캐슬홈가든’, ‘빌트인 와인 냉장고’, 더 넓고 쾌적한 욕실공간 ‘드림배스룸’ 등 다양한 맞춤형 인테리어가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또 현관에서부터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을 기본제공하고, 주방 공기 청정 기능이 있는 식탁 조명을 옵션으로 적용해 입주민의 건강을 우선시했다. 또한 안방에 LED조명의 메이크업 조명거울이 적용된 ‘캐슬스마트 화장대’도 인기요소다.

‘롯데캐슬 클라시아’의 모델하우스는 5월 중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현장 내에서 오픈하며,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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