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택시가 방호벽ㆍ전신주 충격…운전자 의식불명

기사입력:2019-03-16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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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쏘나타차량.(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3월 16일 오전 2시경 부산 금정구 체육공원 구서교 부근에서 김모(62ㆍ남)씨 운전의 쏘나타 택시 차량이 공사장 방호벽 및 전신주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양산부산대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현재 의심불명 상태).

쏘나타 택시 차량이 신천교 방면에서 스포원 방향으로 진행 중 운전부주의(도로교통법위반)로 이같은 사고를 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확보 및 목격자 상대 정확한 사고 경위 수사 중이다.

한국전력 당직실에 연락해 전신주 복구하도록 하고 추가피해자 확인위해 소방합동 사고현장 주변 수색했지만 특이 사항은 없었다고 했다.

음주운전여부 확인 위해 운전자상대 채혈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