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2019 SS 신제품 먼지 막아주는 ‘더스트 스탑’ 시리즈 출시

기사입력:2019-03-16 0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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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트스탑 우븐 트레이닝세트.(사진=르까프)
[로이슈 김영삼 기자]

화승은 르까프를 시작으로 기업 회생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화승은 지난 1월 31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였으며 2월 13일 법원이 화승에 대한 회생절차를 개시하여 진행 중에 있다. 화승은 르까프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머렐, 케이스위스 2019 S/S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 르까프는 뛰어난 기능성과 합리성 등 제품 경쟁력을 내세워 생활 스포츠 브랜드로서 포지셔닝을 공고히 하고, 머렐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제품을 선보인다. 케이스위스는 새로운 브랜드 모델을 통해 영&트렌디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로 커뮤니케이션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막아주는 ‘더스트 스탑(DUST STOP)’ 신제품 출시

생활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신제품 ‘더스트 스탑(DUST STOP)’ 시리즈를 출시한다. 정전기 및 미세먼지 방지 효과가 있는 도전사 원단을 적용해 변덕스러운 봄철 날씨에도 쾌적한 야외활동이 가능한 르까프 의류 기능성 시리즈다.

더스트 스탑(DUST STOP) 시리즈에 적용한 도전사는 전도성 카본이 함유된 코로나(CORONA) 원사를 사용한 기능성 원단으로 반영구적인 정전기 방지 및 먼지 방지 효과가 탁월하다. 먼지가 달라붙지 않고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야외에서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다. 또한 세탁 후에도 반영구적으로 성능 유지가 가능하다.

더스트 스탑(DUST STOP)은 도전사를 활용한 우븐 트레이닝 세트, 져지 트레이닝 세트, 방풍 재킷, 집업티셔츠로 확장된 상품군이다.

대표 상품인 우븐 트레이닝 세트는 져지와 니트의 하이브리드 형태로 기능성과 활동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상의 재킷은 후드에 도전사 원단의 마스크가 내장되어 있어 봄철 변덕스러운 날씨나 황사 및 미세먼지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 두 가지로 제안한다. 착장시 세련돼 보이는 브이(V)자 디자인 제안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화했다. 하의와 같이 세트로 착장시 봄철 러닝이나 야외 운동 트레이닝복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범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착장하기 좋다.

져지 트레이닝 세트는 차콜그레이, 카키 등 세련된 어반 컬러로 구성됐다. 상의 후드에마스크가 탑재되어 신속히 외부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방풍 재킷은 후드탈착 가능한 상품으로 소비자 TPO에 맞게 착장 가능한 상품이다

르까프 관계자는 “더스트 스탑(DUST STOP) 시리즈는 최근 극심해지는 미세먼지에 대응해 르까프 의류 기술을 적용해 출시한 시리즈로, 반영구적인 정전기 방지와 먼지방지 효과에 뛰어나다”며 “착용감 및 범용성이 뛰어나 최근 애슬레져 패션이 트렌드인 만큼 야외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장 가능한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