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식 훌륭한 집밥으로…1인가구 필수템 간편식 전용 용기

기사입력:2019-03-15 15:55:11
[로이슈 편도욱 기자]
가정간편식(HMR) 시장 규모가 3조 원을 돌파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나홀로가구가 증가하며 외식보다는 간단하게 전자레인지나 전기오븐에 조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을 찾는 이들이 늘어난 덕이다. 가정간편식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며 포장재로 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에 대한 우려로, 이를 대신할 수 있는 주방 아이템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정간편식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기능과 소재, 모양으로 간편식을 더 맛있고 간편하게 집밥처럼 만들어주는 주방아이템을 소개한다.

삼광글라스의 신제품 글라스락 렌지쿡 볶음밥∙덮밥용은 바쁜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간편식인 냉동 볶음밥과 덮밥류를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글라스락만의 템퍼맥스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단단한 내열강화유리 용기에 전용 내열강화유리 뚜껑이 있어 뚜껑을 덮은 채로 전자레인지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열 손실이 적은 내열강화유리 용기와 뚜껑이 갓 만든 볶음밥과 덮밥 등을 오랫동안 따뜻하게 유지해 준다.

가정간편식을 선호하는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 맞춰 최대 2팩의 볶음밥을 조리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인 1030ml 용량에 풍부한 식감과 시각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둥근 냄비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며 가장 아쉬운 것이 구이요리가 어렵다는 점이다. 펠리테크 렌지메이트 프로는 특허 발열체가 전자레인지 마이크로파를 고열의 원적외선으로 변환, 원적외선과 복사열로 고등어 등의 생선도 구울 수 있다. 또한 냉동제품을 해동하지 않고 조리할 수 있으며, 비타민 손실이 없이 채소를 데치는 조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가정간편식도 밥류에서 국, 찜 요리 등 다양한 종류가 출시되고 있다. 코멕스의 전자레인지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은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용기로 ‘라이스’·‘에그’·‘누들’·‘패밀리’ 4가지 종류로 각기 다른 크기로 구성돼 있다. 전자레인지만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이 제품은 기름 없는 계란프라이, 삼계탕, 불고기 등 다양한 음식 조리가 가능하며, 원하는 용도에 맞춰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가정간편식 조리에서 빠른 조리시간은 기본이다. 에릭스도자기 힐링요3분매직컵은 특허받은 원적외선 발열도자기가 전자레인지 파장을 빛으로 바꿔 조리하는 용기로, 간편식을 더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음식 속부터 촉촉하게 익쳐 타거나 눌리지 않게 조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