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삼아' 직원 신상 담긴 전단 유포한 마트대표 입건

기사입력:2019-03-07 12:33:01
이미지=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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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장훈 기자]
자신의 직원들의 신상이 담긴 전단을 만들어 뿌린 마트대표가 불구속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북 김제경찰서는 직원 신상을 담은 전단을 만들어 배포한 혐의로 마트 대표 A(4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알렸다.

A씨는 2017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직원들의 실명 및 사진과 함께 업무 실수 이유 등을 적어 만든 전단 5만~10만여장을 손님 등에게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직원들의 허락을 받고 장난삼아 전단을 만들어 배포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고소장을 낸 직원은 "이유 없이 사진을 찍더니 허락도 받지 않은 채 전단을 사람들에게 나눠줬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만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A씨가 직원들에게 폭언을 하는 등 상습적으로 갑질을 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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