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쌀 나눔행사 지원

기사입력:2019-02-01 1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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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대상자들이 쌀을 나르고 있다.(사진제공=밀양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1월 3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KNN후원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사회봉사대상자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관내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영섭)의 신청을 받아 수요자 중심의 국민공모제로 이뤄졌다.

복지관 박종남 팀장은 “밀양준법지원센터에서 사회봉사 인원을 지원해주어 행사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규명 소장은 “앞으로도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노약자 지원 분야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투입해 지역사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 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