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다문화가정 위문금품 전달

기사입력:2019-01-30 18:32:31
center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1월 30일 울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천한 한부모가정(베트남 출신)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설을 맞아 환경이 어려운 지역의 다문화가정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우리 사회의 인적‧물적 나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손태억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주위의 다문화가정을 한 번 돌아보며, 이번 위문을 계기로 그들이 장차 사회의 건실한 구성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법무무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 ‧ 법원· 검찰 의뢰 초기단계 비행청소년 대상 체험형 인성교육을 한다. 여기에 일반 초·중·고생 등을 위한 법교육,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