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선관위,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기사입력:2019-01-27 22: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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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사진제공=부산선관위)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1월 25일 대회의실(4층)에서 상임위원 및 사무처장, 16개 구·군선관위 사무국·과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3월 13일)의 공정한 관리 및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년 4월 15일)의 완벽한 준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권자 중심의 선거관리 강화 △ 자유롭고 정의로운 공정선거 구현 △ 참여와 소통의 선거기반 조성 △ 국민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등 2019년도 중점 과제 및 부서별 세부 추진사업을 시달했다.

특히 부산시선관위는 이번 조합장선거에서 '돈 선거 근절' 등 준법선거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조합 운영의 자율성은 최대한 존중하되 금품수수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중 대응해 공정선거를 실현할 방침이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조합장선거를 통해 사회 전반에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되고 성숙한 민주시민의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후보자와 조합원, 시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