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폐업한 백화점 1층 상가 화재…8000만원 재산피해

기사입력:2019-01-03 09: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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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폐업한 백화점 화재(.사진=뉴시스)
[로이슈 전용모 기자]
1월 2일 오후 5시10경 진주시 폐업한 백화점 1층 상가(4개점포 운영)에서 화재 발생했다.

진주경찰서에 따르면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3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4층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80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중고생활용품 매장 관계자는 “1층 매장에 보관하고 있던 가전제품 멀티탭에서 처음 불꽃이 튀어 자체 진화에 나섰으나 불을 끄지못해 소방서(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차 20여대 등 현장출동했고 경찰은 신고자(23) 및 피해자(53) 상대 정화한 화재경위를 수사중이다. 광역과수팀 및 소방 합동 정밀 감식키로 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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